매년 국내 해양 사고는 3천건, 인명피해는 100여명 이르는 등 지속 증가 추세입니다.
특히 10톤 미만 소형선박 사고가 전체의 40~45%로 급증 추세이므로,
이를 감소시키기 위해
다중카메라 기반 SMV(Safe Marine View) 360도 영상과
AIS(타선·항적), M-IoT(기관·선체·운항상태), 라이다(해상 객체·부유물) 데이터를
선박 내에서 실시간 융합하는 선박탑재형 ‘통합안전 Edge AI 플랫폼’ 을 개발합니다.
카메라·라이다 배치 기준 수립과 다중카메라 동기화·전처리·스티칭으로 SMV 영상 생성 및 최적 인코딩
M-IoT로 엔진고장·기울어짐·침몰·화재 등 상태 판단
라이다로 선박·지형·그물/어장·부표·부유물 구분과 거리·이동정보 산출
융합 데이터 기반 위험지수·경보단계 산정과 영상-데이터 통합 검증
사고유형 조사·정의 및 AI 학습용 실환경 데이터셋 구축·무결성 검증
연해 지정경로 자율운항, 위험물 인지 및 자동 회피운항, 비상 시 정해진 루트로 자율전환
외부기관(관제·구조) 자동 알림 통신과 실선 실증·안정화·상품화
기본형(SMV 위험탐지·경보+AIS)→표준형(M-IoT 융합+유형별 예측)
고급형(라이다+비상 자율전환+자동회피+V2V/V2I)
공통 : 낚시어선·레저·관광·작업선 중심 보급과 설치/AS·보험 연계
충돌·좌초·전복·부유물 걸림 등 사고 예방
조기경보와 회피기동으로 중대 인명피해 감소
재산·운항손실 및 보험·리스크 관리비용 절감
선박 예방정비 효율화
해양 Edge AI 융합 핵심기술·데이터셋 축적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
사고 사후대응에서 사전예방 중심의 정책 전환 기반 마련